제주 소노캄 리조트에서 첫 선···제주 지역 농가와의 상생 지속 예정
‘동원 제주마늘’의 신제품 3종은 살코기햄·비엔나·후랑크로 구성됐으며,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와 100% 제주 마늘을 결합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주 마늘은 황 함량이 많은 현무암 토양에서 자라 알싸한 맛을 내는 ‘알린’이 풍부하며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도 높다.
‘동원 제주마늘’은 동원F&B가 보유한 30년 육가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동원F&B는 1996년 육가공 사업에 진출했으며, ‘짜지 않은 캔햄’ 리챔, ‘직화햄’ 그릴리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 햄, 소시지, 베이컨 카테고리 內 비엔나 판매액 기준 1위를 차지했다.
동원F&B는 ‘동원 제주마늘’ 런칭 및 신제품 출시를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에 위치한 소노캄 리조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동원F&B는 푸드트럭과 리조트 내부 뷔페를 통해 동원 제주마늘 신제품 3종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 소노인터내셔널과 제주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한 러닝, 여행, 지역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젝트
동원F&B 관계자는 “제주농협과 손잡고 제주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자사가 보유한 육가공 역량을 결합해 ‘동원 제주마늘’을 런칭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원 제주마늘 살코기햄’(300g)의 가격은 5,980원이며, ‘동원 제주마늘 비엔나’(260g)와 ‘동원 제주마늘 후랑크(250g)의 가격은 4,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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