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백만 배우 박지훈의 진정성 있는 이미지와 농협은행 금융 철학 결합

배우 박지훈은 최근 영화‘왕과 사는 남자’로 1,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진중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20대 대표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박지훈과 함께한 이번 광고의 슬로건은‘1% 까지 생각하는 100% 은행’으로, 100% 국내 자본으로 수익 전반을 국내로 환원하는 농협은행의 정체성에 고객을 향한 100%의 진심을 더했다.
특히, 이번 광고는 직접적인 상품 설명보다는 감성적인 카피와 비주얼을 통해 자연스러운 공감을 형성하고자 했으며, 다수의 일반일들과 실제 은행 직원 및 농식품 펀드 투자 기업 임직원이 출연하여 리얼리티와 진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박지훈 배우가 가진 따뜻하고 세심한 이미지가 당행이 추구하는‘고객 중심 금융’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앞으로 박지훈 모델과 함께 TVCF는 물론 SNS,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은행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광고영상을 보고 최애 장면과 시청 소감을 남긴 100명에게 ▲실리콘 물병(30명),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쿠폰 (7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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