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 개최

이현재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6 1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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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6월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 실시 ... 오는 5월3일까지 iM뱅크 앱 통해 참가 신청

[부자동네타임즈=이현재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오는 6월7일 일요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년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맞는 iM뱅크는 수도권 브랜드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런코리아와 함께 본 행사를 공동주최한다.

iM뱅크 관계자는 “iM뱅크 앱을 통해 참가자를 접수해 전국 고객을 유치하는 한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를 iM뱅크 민트 컬러로 가득 채워 시중은행으로서 이미지를 단단히 하겠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전할 것”이라는 개최 배경을 설명하면서 “서강대교와 월드컵대교, 국회의사당 일대 코스를 달리는 러너들과 함께 ’달리는 홍보’를 진행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력하게 각인시키고, 젊고 역동적인 금융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회는 여의도 공원과 한강 변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로 하프 코스, 10km, 5km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기념품으로 러너에게 필요한 경량 러닝 하네스(조끼)가 제공될 예정이며, 완주메달 역시 iM뱅크 CI를 활용한 컬러와 조형미로 눈길을 끌도록 디자인하여 소장 가치 있는 굿즈로 2030 러닝매니아들의 눈높이에 맞췄다는 설명이다.

iM뱅크 앱을 통해 오는 5월3일까지 접수를 받아 추첨을 통해 8,000명의 참가자를 뽑을 예정으로 만19세 이상 내국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개인 또는 크루(최대 5인)로 중복 신청이 가능한데, 함께 참가할 인원을 모집해 크루 신청 후 개인도 추가 신청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마라톤 접수 및 참가비 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iM뱅크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은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처음으로 직접 주최하는 마라톤 행사로, 전국의 iM뱅크 고객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규모 안전 요원 배치 및 응급 의료 체계를 가동하는 등 무결점 대회를 운영한다는 목표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와 8,000명의 러너가 함께 내딛는 발걸음이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페이지를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하며 “기록을 넘어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은행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레이스에 많은 러너들의 참여를 기다리며, iM뱅크는 앞으로도 전국구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방면의 행사를 기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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