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와 오산 지도 바꾸겠다… 반도체·교통·문화 어우러진 일류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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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오산 오색시장 유세 현장.(사진=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캠프) |
이날 유세는 오색시장에서 열린 ‘맥주축제’ 현장에서 진행됐다. 추 후보는 시민들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며 “오산 오색시장 맥주축제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 속에 이번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더욱 굳게 다졌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오산이 경기 남부 반도체 산업벨트의 핵심 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오산은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축인 이른바 ‘수·용·성·평·오·이’의 당당한 일원”이라며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이끌 성장의 기회를 품고 있는 도시”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 기회를 단순한 가능성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현실로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능한 시장이 필요하다”며 조용호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추 후보는 “현장 전문가로서 오산 발전을 힘 있게 이끌 적임자는 바로 조용호 후보”라며 “조 후보와 함께 교통과 산업, 문화와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풍요로운 오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고 시민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일류 도시 오산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오산 발전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도 강조했다. 추 후보는 “오산의 황금 같은 발전 기회는 결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오산 시민 한 표 한 표로 무책임한 정치를 끝내고, 오산의 미래를 현실로 증명할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에서 시작된 승리의 바람이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며 지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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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오색시장 유세 현장.(사진=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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