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사회와 지역 현안·발전방향 논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시정에 반영
[부자동네타임즈=서소민 기자]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목) 추경호 대구시장과 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지역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구가 당면한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게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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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서병철 대구YMCA 사무총장,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 이충기 대구YMCA 이사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엄창옥 대구참여연대 공동대표 , 심준섭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
추경호 대구시장은 인수위원회 활동 당시 지역 시민사회단체를 직접 찾아 정책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바 있다. 이번 만남은 당시 나눈 대화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창옥 대구참여연대 공동대표, 심준섭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이충기 대구YMCA의 이사장과 각 단체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시민사회와의 소통은 더 나은 시정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시정을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 변화와 성장으로 더 나은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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